안녕하세요.
13번 버스(2026년 9월 9일 수요일 23:35분 경에 미송초등학교(하행), 38653 정류장에서 하차)를 이용하던 중 기사님의 세심한 배려를 받아 감사한 마음에 칭찬 민원을 남깁니다.
당시 제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버스 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기사님께서 제가 종점까지 가는 것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종점에 도착하기 전에 제가 내릴 수 있도록 직접 깨워 주셨습니다.
덕분에 불필요하게 먼 곳까지 이동하지 않고 집 근처에서 안전하게 하차할 수 있었습니다. 승객 한 명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배려해 주신 기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운행 중에도 승객을 챙겨주신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해당 기사님께도 제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