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칭찬합니다

9902 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윤 * *

09.17 오후 1:30 삼정프라자에서 인천9902번 (차번호 1662 )타고 Lh36단지 하차했습니다.

수영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려서 다음버스(차번호1659)기사님께 분실물 말씀드렸더니 전버스기사님께 연락하셔서 가방가지고 계신다고 금호어울림아파트 경유해서 다시 나오신다고 태평아파트에서 가방을 받았어요.

두분의 버스기사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 보냈습니다.
인천 9902버스기사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