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동 양계마을, 음성나환자촌
마제이[淸川里]에서 안하지고개 사이에 큰 웅덩이가 있었는데 이곳이 옛 안하지(雁下池)였을 가능성이 크다. 여기서 원적산 골짜기로 올라가면 산 중턱에 넓은 산골마을이 나온다. 지금의 청천동농장이 있는 일대로서 1961년 12월부터 이곳에 음성나환자를 집단 수용하여 양계업(養鷄業)으로 생계를 유지하므로 양계마을이 되었다. 일명 음성나환자촌이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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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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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L: Type 1 + Commercial Use Prohibition + Change Prohibition (Typ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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