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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 개최

-4월 25~26일, 아시아 최대 곡물창고였던 ‘상상플랫폼’에서 쌀의 변신 선보여-

담당부서
식품산업과 / 권선아 (032-440-7862)
제공일시
2026-04-20
조회수
334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인천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부제: 상상 쌀 마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쌀 테마 문화 축제로,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 창고였던 ‘상상플랫폼’이 쌀이라는 주제와 역사적 의미를 담아 새롭게 재탄생했다. 축제 현장에는 총 62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보고, 먹고, 즐기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 대표 브랜드 쌀 홍보관과 함께 쌀을 활용한 전통주, 떡,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 맷돌 체험 등 전통 체험부터 어린이 대상 쌀강정·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제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식은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퓨전 국악 공연과 함께 인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김수찬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내내 매직 버블쇼,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해 행사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쌀 문화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쌀 마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인천 쌀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축제 관련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집

(https://ricefesta.imweb.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
6 (1) (8시 30분) 인천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 개최.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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