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토부-인천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 ‘공동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구성
-건축·구조 전문가 모여 3개월간 집중 조사로 철저한 원인 규명-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8월 7일 발생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고자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를 지난 8월 19일 구성하고 오는 8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조위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구성·운영하며, 사고 원인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해 입주민의 불안과 우려를 조기에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사조위는 건축구조, 건축시공,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인 홍건호 호서대학교 교수(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가 맡는다.
위원회는 2026년 8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조사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운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앞으로 사조위는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현장조사와 정밀 원인분석에 들어간다. 조사 과정에서 설계・시공・감리・인허가 등 건설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돌출 발코니 붕괴로 인해 입주민들께서 큰 불안과 우려를 겪고 계신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모든 조사 과정을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진행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한 돌출형 구조물에 대해서도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조위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구성·운영하며, 사고 원인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해 입주민의 불안과 우려를 조기에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사조위는 건축구조, 건축시공,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인 홍건호 호서대학교 교수(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가 맡는다.
위원회는 2026년 8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조사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운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앞으로 사조위는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현장조사와 정밀 원인분석에 들어간다. 조사 과정에서 설계・시공・감리・인허가 등 건설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돌출 발코니 붕괴로 인해 입주민들께서 큰 불안과 우려를 겪고 계신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모든 조사 과정을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진행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한 돌출형 구조물에 대해서도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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