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인천시,‘대장홍대선 청라 연장’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총력

-박찬대 시장, 계양구 주민대표와 면담… 7천여 명 서명한 주민 청원서 전달받아-

담당부서
철도과 / 이재성 (032-440-3913)
제공일시
2026-08-21
조회수
36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21일 박찬대 시장이 대장홍대선 청라연장추진위원회 등 계양구 주민대표 5명과 면담을 갖고,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주민 청원서를 전달받고 시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추가 검토 사업(서울2호선 청라 연장)’으로 반영되었으며, 현재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장홍대선(홍대입구~부천 대장)의 종점인 부천 대장에서 작전역을 거쳐 청라국제도시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인천 서북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계양구 봉오대로 일대 아파트 단지 주민들로 구성된 대장홍대선 청라연장추진위원회는 최근 7,072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으며, 지난 8일에는 작전서운동 일대 봉오대로 1.3㎞ 구간에서 청라 연장 반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여는 등 사업 추진을 강하게 요구해 왔다.
이날 면담에서 주민대표들은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찬대 시장은 인천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Y자ㆍE 노선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인천발KTX 인천공항 연장 ▲인천신항선 등 5개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상황을 설명하고, 앞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사업 반영을 건의하는 등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시장은 주민 면담에서 “인천 서북부가 철도에서 오래 소외됐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통해 인천의 초광역 교통망 확충과 함께 장기 과제인 만큼 버스·도로 등 교통 대책도 함께 챙겨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국가의 균형발전과 효율적인 철도망 구축을 위하여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6~2035년)을 올 하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3_(17시)_인천시_‘대장홍대선_청라_연장’제5차_국가철도망_계획_반영_총력.hwpx 미리보기 다운로드
공공누리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