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이행숙 부시장, 장마철 대비해 체육·복지시설 안전 살펴

-- 경로당, 사회복지관, 아시아드경기장 찾아 집중호우 대비 상황 등 점검 --

담당부서
문화정책과 / 강선미 (032-440-4012)
제공일시
2023-06-28
조회수
556
인천광역시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하 정무부시장)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경로당과 체육시설을 직접 찾아 안전 대비 상황을 살폈다.

먼저 이행숙 정무부시장은 서구의 동심경로당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로, 장맛비에도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누수·침수·낙뢰 등 예방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행숙 정무부시장은 일기예보로도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호우에도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안전 메뉴얼 숙지와 교육도 당부했다. 이어 “안전에 있어서는 한치의 방심과 무사안일은 있을 수 없음”을 강조하며, 관계 공무원 등 시설물 관리자들에게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점검을 주문했다.


이어 이행숙 정무부시장은 시가 관리하고 있는 공공시설 가운데 제일 규모가 큰 아시아드경기장을 방문했다. 아시아드경기장은 규모가 커 집중호우와 장마로 자칫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 부시장은 “규모가 큰 시설인 만큼 바닥 배수구부터 지붕 배수관까지 안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리 부실로 인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공공누리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