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시, 설 연휴 의료공백 없도록 응급진료체계 가동
-26개 응급실 24시간 운영·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 군·구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 등을 중심으로 응급 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21개소와 응급의료시설 5개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개소의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된다. 또한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상시 대기 상태로 유지해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응급실 혼잡을 줄이고, 경증 환자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7개소와 공공심야약국 35개소가 운영한다.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나 의료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응급의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 달빛어린이병원 : 평일 야간 및 토·일·공휴일 진료로 소아 응급 시 이용 가능
▸ 공공심야약국 : 밤 10시~ 새벽 1시 운영, 의약품 구입 및 복약 상담 제공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e-g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0 미추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병·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21개소와 응급의료시설 5개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개소의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된다. 또한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상시 대기 상태로 유지해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응급실 혼잡을 줄이고, 경증 환자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7개소와 공공심야약국 35개소가 운영한다.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나 의료 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응급의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 달빛어린이병원 : 평일 야간 및 토·일·공휴일 진료로 소아 응급 시 이용 가능
▸ 공공심야약국 : 밤 10시~ 새벽 1시 운영, 의약품 구입 및 복약 상담 제공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e-g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0 미추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병·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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