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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4만 3천여개로 확대한다

-- QR코드로 접속·검색 가능한‘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

제공부서
노인정책과 / 김숙경 (032-440-2837)
제공일시
2021-01-14
조회수
232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4만 3천여개로 확대한다 관련 이미지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551억 원을 투입하여 작년 대비 2,276명이 늘어난 43,366명을 목표로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37,200명)와 공공행정 업무 지원, 교육시설 학습 지원 등의 사회서비스형 일자리(2,920명)는 2020년 12월 신청을 받아서 1월, 2월중으로 본격 시작된다.
 
○ 식품제조,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운영, 아파트 택배와 같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2,436명)은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월부터 신청을 받아서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 시는 또 민간업체 취업알선형 사업을 통해 810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마련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 특히, 올해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년에 이어 건강파트너사업, 시니어 안전모니터링 등의 비대면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
 
○ 대표적인 신규사업으로 단독주택의 재활용분리배출을 돕는 재활용자원관리사, 푸드마켓 물품배달원 등의 노인일자리가 있다.
 
○ 노인일자리 사업은 군·구 행정복지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복지관, 노인회 등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문의는 주소지 관할 군·구청 노인일자리 담당부서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하면 된다.
 
○ 올해는 전국 최초로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어느 지역 어느 기관에 어떠한 일자리가 있고, 또한 모집 중인 일자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한데 있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시는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QR코드가 새겨진 거리현수막, 스티커, 안내문, 포스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스템 QR코드를 홍보해 시민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인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2021년은 자원재순환, 그린뉴딜 등 정책 변화와 코로나시대에 맞춘 비대면 등의 새로운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취약계층 어르신의 기본생활 소득 및 일자리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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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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