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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 글로벌 도시 도약위한 비전과 과제 제시

-- 23일, 2022년 제1차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 토론회 개최 --

담당부서
마이스산업과 / 전혜진 (032-440-1504)
제공일시
2022-06-24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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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3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비전 방향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로 2022년 「인천관광·마이스 포럼」 제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관광·마이스포럼은 인천시의 관광·마이스 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정책을 제안하고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발족했다. 산․학․연․관 관계자 24명이 참여하는 인천 관광․마이스 분야의 싱크탱크로 지난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대면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새로운 정부의 관광 정책에 맞춰 국제 관광․마이스 도시로서의 인천시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발전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재호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의 ‘새 정부의 관광·마이스 정책과 아젠다’ 발표를 시작으로, 동의대학교 윤태환 교수는 ‘국제관광도시 도약과 마이스의 역할’에 대해, 경희대학교 서원석 교수는 ‘국제관광 도시로서의 인천시의 경쟁력’에 대해 발제했다. 동의대학교 윤태환 교수는 “인천이 관광·마이스 거점도시 도약을 위해서는 서울·경기와 연계가 가능한 위치적 장점을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특화 관광·마이스 개념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며 “기존의 수많은 관광자원 중에서 개발의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고 기업과의 연결을 통한 차별화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희대학교 서원석 교수는 “인천은 송도경제자유구역의 진화와 융복합 관광산업 견인을 위한 여건이 우세하고, 뉴트로 등 복고풍 유행과 도시재생 사업의 활성화로 방문객 수요 요인이 많은 도시”라며 “앞으로 지역주도형 탄력적 정책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가천대학교 이인재 교수가 진행하는 토론에서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임정빈 위원은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타개할 방법으로 지역간 연계를 통한 관광사업 개발이 중요하다”고 발언하는 등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종민 위원장은 “급변하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거버넌스가 중요한데 많은 산․학․연․관 관계자 분들께서 참여하신 것을 보고 인천 관광 마이스 포럼이 협력을 리드할 중심축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 인천 관광․마이스 분야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우리 포럼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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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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