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유정복 시장, 연이틀 호우피해 현장 찾아 복구에 집중

-- 피해 관련 긴급 복구 지원에 모든 역량 집중, 시민 입장에서 최대한 지원 --

담당부서
자연재난과 / 윤태웅 (032-440-3352)
제공일시
2022-08-10
조회수
221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0일 동구 송현동에서 호우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8월 10일 유정복 시장이 전날에 이어 연이틀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오전 호우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공무원들에게 긴급 복구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번 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책로와 둘레길, 산사태나 옹벽 붕괴, 싱크홀을 비롯한 도로파손 등 2차 피해가 예상되는 위험지역과 대형 공사장 등에 대해서도 꼼꼼하고 세심한 예찰활동과 현장 지도를 펼쳐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유정복 시장은 전날에 이어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동구 송현동 벽면 붕괴 현장과 계양구 경인여대 앞 축대 붕괴 현장을 차례로 찾아 신속한 복구와 함께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에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 접수를 받은 후, 현장 조사를 거쳐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피해일로부터 10일 이내에 거주지 군·구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피해상황을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도로유실, 산사태 등 공공시설 피해에 대해서는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미지파일

호우피해 복구상황 점검.png 다운로드

첨부파일

(3) 유정복 시장 연이틀 호우피해 현장 찾아 복구에 집중.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3) 유정복 시장 연이틀 호우피해 현장 찾아 복구에 집중.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공공누리
공공누리:출처표시 (제1유형)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문의처 032-440-3064
  • 최종업데이트 2022-08-14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