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인천시, 내비앱에서도 신호 확인이 가능해 진다

-- 도로교통공단, 4개 광역시, 3개 민간기업과 업무협약 --

담당부서
교통정보운영과 / 권회수 (032-440-1752)
제공일시
2022-09-23
조회수
202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위한 업무협약식(22.9.23)

내비게이션의 운행경로와 전방 교차로의 신호를 둘 다 확인해야 했던 운전자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인천시가 내년부터 내비게이션에서도 실시간으로 교통신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 등과 협력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3일(금),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도로교통공단, 4개 광역자치단체(인천, 대구, 광주, 울산) 및 아이나비시스템즈,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등 3개 민간기업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 전국 확대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우선 내년 주요도로 15개소에 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후, 2024년까지 주요 간선도로 55개 노선 563개 교차로로 확대할 예정이다.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를 활용하면,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주행 경로에 있는 교차로 또는 횡단보도의 신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과속이나 꼬리물기 등 위험 운전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나 긴급차량 출동 신호정보 등의 돌발상황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돼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파일

noname(5).png 다운로드

첨부파일

(5) 1 인천시, 내비앱에서도 신호확인이 가능해 진다.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5) 1 인천시, 내비앱에서도 신호확인이 가능해 진다.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공공누리
공공누리:출처표시 (제1유형)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문의처 032-440-3064
  • 최종업데이트 2022-08-14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