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도서관, 초등생 대상 책‧인공지능‧코딩 융합 프로그램 운영
-주제 도서 읽고 인공지능 코딩으로‘가짜뉴스 판독기’구현…7일부터 참가자 모집-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컴퓨팅 사고력, 논리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제도서를 활용한 독서활동과 인공지능(AI)·코딩 교육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수사대: 가짜뉴스 판독기 만들기’를 주제로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인천도서관 컴퓨터실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참여에 앞서 주제도서인 『어린이를 위한 깊고 깊은 생각훈련: 합리적인 의심』을 읽고 참여해야 하며, 수업 시작 전 디지털 역량 검사(L-DAT)를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사서가 진행하는 독후활동과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인공지능(AI)·코딩 활동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심’과 정보 판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인공지능(AI) 및 코딩 도구를 활용해 가짜뉴스 판독기를 제작해 볼 예정이다.
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에서 얻은 생각을 인공지능과 코딩으로 확장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6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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