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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인천시 용역 행정 규탄’보도 설명자료

-- 제물포르네상스·글로벌 톱텐 시티 마스터플랜 통해 단계별 사업 차질없이 추진 중-

제공부서
글로벌도시기획과 / 강재희 (032-440-3403)
제공일시
2026-02-06
조회수
21
경향신문, 한국일보, 경기일보 등 ‘제물포주권포럼의 인천시 용역행정 규탄’ 2월 5일 언론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 보도내용
 ❶ 제물포주권포럼은 유 시장이 중구 원도심과 동구를 대상으로 한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약 20억 원을 쓴 것도 모자라, 인천 내항 일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겠다며 환경영향평가 등을 포함해 무려 37억 원에 가까운 용역비를 지출했고, 중구 원도심과 내항 일대에만 총 57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지금까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는 전무하다.

□ 설명내용

❶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19억9200만 원, 뉴홍콩시티(현 글로벌톱텐시티)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14억9900만원이 각각 투입됨

○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은 2040년을 목표로 중·동구 원도심 지역을 문화와 관광, 산업이 융합되는 새로운 미래형 도시로 구현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임

○ 특히, 핵심사업인 내항 재개발, 동인천역 개발, 인천역 복합개발 등은 중앙정부 협의와 국가계획 반영, 각종 인허가 절차 등을 거쳐 진행해야 하는 중·장기 개발사업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음. ▲동인천 송현자유시장 철거 ▲내항 1·8부두 사업계획 고시 ▲국가차원 내항 재개발 전담조직 신설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추진 등 인천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보다 더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 글로벌톱텐시티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실제 용역비는 12억7300만원으로 보도된 14억 9900만원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2023년 3월 착공하여 인천시의 미래가치 재창조를 위한 비전과 목표, 전략, 핵심사업 등의 중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였음

○ 주요 성과로는 국내 최초로 「2025 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과 2년 연속「UN 지속가능발전 혁신상」을 수상하여 글로벌 도시 인천의 위상을 정립하였고,
○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는 24년 6월,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후, 관련절차를 이행하여 27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며,

○ 장기간 추진되어온 숙원사업인 청라하늘대교가 드디어 26년 1월 개통하였고, 26년 상반기 영종~신도 간 평화대교 개통과 청라하나금융타운 준공이 예정되어 있음

○ 또한 7월, 지자체 최초로 주도한 행정체제개편으로 영종구, 제물포구, 검단구가 새로 출범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편익을 극대화하였음

○ 인천시는 그간 글로벌톱텐도시 인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중장기적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정책 성과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책임있는 정책 실행으로 글로벌톱텐시티 인천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첨부파일
(설명자료)_민선8기_유정복_개발공약_명분_133억_용역_남발_혈세_낭비_보도.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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