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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인천시 부평캠프마켓 B구역 22개동 ‘속내는 철거’”에 대한 설명자료

--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오염된 건축물 9개동 철거하기로 결정 --

제공부서
부대이전개발과 / 윤미 (032-440-4662)
제공일시
2021-04-15
조회수
683

4.15.(목) 중부일보에서 보도한 < 인천시 부평캠프마켓 B구역 22개동 ‘속내는 철거’ > 관련 설명자료입니다.
 
□ 주요 보도내용
○ 인천시가 캠프마켓 내 일제 강점기 당시 건물 등을 존치하겠다고 시민들과 합의했으면서도 속내는 이들 건물을 철거할 뜻을 갖고 있어 학술계에서 반발
 
○ 시는 존치하겠다고 합의한 22개동에 대해 ‘환경정화 및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언제든지 철거 될 수 있다는 입장

□ 설명 내용
 
○ 캠프마켓 신촌문화공원은 일제 강점기 시절 조병창 및 주한미군이 사용했던 기존 건축물과 시설물 등을 최대한 보존해 활용하는 주제공원임.
 
○ 지난 3월 25일 열린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에서 B구역 건축물 총 31개동 중 토양오염 환경정화를 위해 오염된 건축물 9개동은 철거하기로 하고, 국방부(한국환경공단)에 통보해 토양오염 환경정화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음.
 
○ 따라서, 국방부가 추진 중인 토양오염환경정화 작업으로 불가피하게 철거되는 건축물 외에 현재 어떠한 철거계획도 없음.
 
○ 한편, 인천시는 공원조성계획 수립 시 국제공모를 통해 건축물 등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및 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예정임.

 

첨부파일

(4)2 (설명자료) 인천시 부평캠프마켓 B구역 22개동 철거(중부일보 보도).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4)2 (설명자료) 인천시 부평캠프마켓 B구역 22개동 철거(중부일보 보도).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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