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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주민들 반발에 갈 곳 잃은 VTS 인천·해수부, 영종 이전 협의중”에 대한 설명자료

-- 월미산 VTS 전파 음영발생 해소 위해 보완 VTS 설치 검토 중, 부지는 미정 --

제공부서
해양항만과 / 이근왕 (032-440-4822)
제공일시
2021-05-03
조회수
3299

5.3.(월) 중부일보에서 보도한 < 주민들 반발에 갈 곳 잃은 VTS 인천·해수부, 영종 이전 협의중 > 관련 설명자료입니다.
 
□ 주요 보도내용
○ 인천시와 해양수산부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개관하면 VTS의 레이더 전파가 막히는 음영구역이 발생할 수 있어 보완시설 부지를 물색 중
○ VTS의 전파 방해, 선박 안전사고 등의 문제 제기에 시가 영종도 송산~구읍뱃터 구간을 VTS와 조류신호기(레이더), 해양감시카메라 등의 추가 설치 부지로 검토했으나 주민 반발에 부딪힌 것
○ 반발이 거세자 결국 해수부와 인천시는 조류신호기를 제외한 센터만 용역을 통해 영종으로 이전하는 것을 협의 중
□ 설명 내용
 
○ 인천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월미산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전파 방해에 따른 음영구역 발생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오고 있음.
 
○ 시는 해소방안으로 보완 VTS 설치방안을 검토 중이며, 설치부지 선정에 대해서는 해경과 협의 하에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임.
 
○ 특히, 월미산 VTS 이전은 당초부터 해소방안에 포함돼 있지 않았음. 따라서, 시가 월미산 VTS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체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
 
○ 또한, 조류신호기는 VTS와는 다른 별개의 사안으로서 이에 대해 시는 검토한 바가 없음.

 

첨부파일

(4) (설명자료) 월미산 VTS 영종 이전 협의 중(5.3. 중부일보 보도).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4) (설명자료) 월미산 VTS 영종 이전 협의 중(5.3. 중부일보 보도).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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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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