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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4조 들여 북 공항 지원”보고서… 여당 의원은 지원법 발의」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5월 10일 중앙일보 보도)

-- 남북 관계 개선에 대비해 장기적 관점에서 진행한 학술용역 --

제공부서
항공과 / 한예지 (032-440-4809)
제공일시
2021-05-10
조회수
3490

5.10.(월) 중앙일보에서 보도한 < 인천시, “4.4조 들여 북 공항 지원”보고서 … 여당 의원은 지원법 발의 > 관련 설명자료입니다.
 
□ 주요 보도내용
○ 인천시가 인천국제공항을 대북 교류거점으로 키우겠다며 외부 기관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에 4조4000억원을 들여 북한에 9곳의 공항을 건설하거나 정비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천국제공항 대북 교류거점 연구’용역 보고서는 “항공이 철도보다 현대화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적을 것”이라며 북한 공항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여기엔 북한 전역의 50곳 이상의 공항 중 8곳을 개·보수하고 러시아와 가까운 나선엔 신공항을 세우는 안이 포함됐다.
 
□ 설명 내용
 
○ ‘인천국제공항 대북 교류거점 육성방안 용역’은 남북 관계가 크게 개선됐을 경우를 대비해 인천국제공항이 대한민국(남한)의 관문에서 한반도(남북한)의 관문으로 발전하는데 인천시가 어떤 역할을 할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한 학술용역임.
 
○ 따라서, 사전에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검토하는데 의의가 있고, 용역 수행기관의 의견일 뿐, 실제 지원 가능성 등을 포함한 인천시 자체 계획이나 구체적인 로드맵도 전혀 설정된 바가 없음.

 

첨부파일

210510 (설명자료) 인천시 4.4조 들여 북 공항 지원(중앙일보 보도).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210510 (설명자료) 인천시 4.4조 들여 북 공항 지원(중앙일보 보도).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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