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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보도참고자료)「재외동포단체 70%, “재외동포청 서울 설치 희망”」 여론조사에 대한 인천시 입장

-- 730만 재외동포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대표성 있는 결과라고 보기 어려워 --

제공부서
글로벌도시기획과 / 곽초롱 (032-440-3483)
제공일시
2023-03-23
조회수
9203
3월 23일(목) 재외동포재단이 배포한 보도자료 <재외동포단체 70%, “재외동포청 서울에 유치하기를 희망”> 과 관련한 인천시 입장입니다.



□ 주요 내용

○ 재외동포재단, 3월 20~22일 재외동포 2,467명 대상으로 재외동포청 소재지 설문조사

○ 전체 응답자 중 70%가 서울 희망…인천 14%, 경기 10% 뒤이어



□ 인천시 입장

○ 재외동포재단이 3월 23일 공표한 재외동포청 소재지 여론조사 결과는 730만 재외동포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대표성 있는 조사 결과로 인정할 수 없음.



○ 우선,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지지하는 재외동포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자료임. 유럽 26개국, 90여 개 한인회가 소속된 유럽한인총연합회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두 차례에 걸쳐 공식 지지한 상황에서, 해당 조사에서는 유럽 한인단체가 배제돼 결과적으로 인천을 지지하는 다수의 재외동포 의견이 누락됐다고 볼 수 있음.



○ 둘째, 730만 재외동포의 의견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려움. 해당 조사는 명확한 선정기준 없이 730만 재외동포의 0.03%에 불과한 2,467명만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3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특정 매체만을 활용해 실시됐다는 점에서 대표성과 공신력을 인정할 수 없음.



○ 셋째, 의도적으로 특정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조사로 보여질 여지가 있음. 재단이 관련 한인단체들을 대상으로 성명과 소속을 기재하고 소재지 선호도를 밝히도록 함으로써 조사 주관기관의 의도가 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음.



○ 재외동포가 진정으로 선호하는 도시는 인천임. 이미 전세계 각지의 재외동포들이 인천을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확한 사실임.

- 26개국을 회원국으로 둔 유럽한인총연합회와 미국 13개 한인단체, 고려인 대표단체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협회, 홍콩한인상공회의소, 라오스한인회, 대만가오슝시한인회, 카자흐스탄한인회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공식 지지하였음.

- 또, 미주한인총연합회장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만나 인천 유치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음.
첨부파일
(3) (보도참고자료) 재외동포재단 여론조사에 대한 인천시 입장.pdf 미리보기 다운로드
(3) (보도참고자료) 재외동포재단 여론조사에 대한 인천시 입장.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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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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