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관광열차로 이용하는 방법에서 나아가서 K - FOOD 열차로 이용하는 방법이 어떨지 생각해 봤습니다. 열차 내에서 떢볶이, 순대 , 도토리묵 같은 열차 내에서 조리하지 않아도 되는 음식을 우리 전통의 막걸리 등과 같이 판매 하고 차량운행 방법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이용을 병행하여 공항 터미널에서 반대편 종점까지 왕복하는 코스로, 종점에서 잠시머물게(화장실 이용문제)하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1시간정도 이용하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인천국제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에게 K-FOOD 도 알리고 큰돈들인 자기부상열차가 애물단지로 전락하는게 안타까운 생각에 소견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