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월요일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 인천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인천대교(또는 송도 센트럴파크)의 야경을 보았습니다.
차가운 2월의 밤공기 속에서도 빛나는 도시의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 관문 도시인 인천에 산다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국제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300만 인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이번 한 주도 파이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