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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인천의 맛과 멋, 주말에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이 * *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차이나타운 소래포구/월미도 다녀왔습니다.
개항장의 레트로한 분위기와 맛있는 짜장면 싱싱한 회, 그리고 서해 바다의 낙조까지, 인천만이 줄 수 있는 낭만을 만끽했습니다.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모습에서 활기가 느껴져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제물포 르네상스 등 원도심 부흥 프로젝트들이 잘 진행되어, 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웃는 균형 잡힌 인천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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