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에 거주중에 있는데 바로 벽간사이로
잠만자려고 하면 정체모르는 옆집에서
정체모르는 스프레이 뿌리는
소음과 같이 스프레이를 뿌리는 동시에 울집 냉장고 소리가 굉음이 웅하고 소리가 크게 들려서 귀가
아프고 잠을 몇날몇일 못잘정도 이고 저혼자 있을때만 이뤄지며 누군가 집에 손님이라도 있을때면
소리가 안나곤 합니다. 몇번이나 관리실을통해서 주의와 당부의말씀을 드렸지만. 본인당신은 스프레이를 뿌린적이 없다 하시는데 사람들이 계속 왔다갔다
하시던데 관리실 직원분과 방문했을때는 아저씨 한분만 나오셨고 옆집에 왔다갔다 하는사람들은 하루에 여자남자만해도 문여는소리도 여러번 방제실에
직원분도. 매수하신건지 아니면 cctv를 조작했는지
몰라도 사람왔다갔다한 시간을 제가알고있다가
확인했을때도 확인안된다고 하는것도이상하고
아무튼 인천경찰청장님께도 메세지를 보냈는데
중간에서 가로체고 이쪽지도 지워지겠죠
당당하면 왜 숨어서 이러는건지모르겠네요.은폐하고
가스밸브를 왜건드리며 이유를모르겠어요.
제폰도 도청하는것 같고/이유를 진짜진짜모르겠네요. 왜감시하는건지 ...맘편히살고싶은데 정말괴롭네요. 도무지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