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에 고양이가 바글바글합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는 고양이가 야생에서 2년 이상 살 수 없다고 합니다.
.
저는 15년간 계양산에 매일 다니며
1년 이상 살아 있는 고양이를 본 적이 없습니다.
.
즉 고양이가 야생에서 태어나 성묘가 될 수 없습니다.
계양산에 있는 고양이는 모두 버린 것입니다.
.
추위와 습기 등 산은 고양이가 살 수 없는 환경입니다.
.
고양이가 죽으라고 계양산에 버린 것입니다.
고양이 학대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던 사람 중 87%가 버린다고 하는데
애완동물을 버리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분양할 때 높은 세금을 부과해서
애완동물이 죽을 때까지 보살필 수 있는 사람만 키우게 해야 합니다.
.
또한, 분양할 때 세금 신고를 하지 않으면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공통으로 분양할 때 세금의 10배를 징수해야 합니다.
.
그렇게 모은 예산은 개와 고양이 보호소 운영에 사용해야 합니다.
.
아울러 고양이가 산에서 2년 이상 살 수 없다고 하니
산에 있는 고양이를 포획해서 보호소에 보호해야 합니다.
..............
더욱 문제인 것은
계양산에 많던 꿩이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
또한, 몇 년 전에는 여름날 비 올 때 계양산 서해랑길에 두꺼비가 많아서 밟을까봐 피하면서 걸었습니다.
.
그런데 작년에는 두꺼비를 한마리도 볼 수 없었습니다.
.
고양이가 호주에서 25종의 동물을 멸종시켰다고 합니다.
.
작년 여름 계양산에 러브버그가 나타나 시민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올여름에도 러브버그가 나타날까봐 걱정입니다.
.
그 러브버그의 천적이 새와 양서류일 것입니다만
고양이가 러브버그의 천적인 새와 양서류를 죽입니다.
.
산에 있는 고양이는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산에 고양이가 있으면 안됩니다.
.
산에 있는 고양이는 백해무익,
쥐 보다도 해로운 짐승입니다.
.
그런데도 산에 있는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집을 만들어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
올빼미가 고양이를 잡아먹고
담비가 고양이를 사냥하는 유튜브 영상을 보았는데
.
그자들은 고양이를 야생동물의 먹이로 주려고 그러는 것인지?
.
고양이를 보호소에 안전하게 보호할 생각은 왜 안하는지?
하여튼 희한한 것들입니다.
.
그자들을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자들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