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요양보호사파견과 치매예방농산물 지급 함께해야
노인장기요양에서 노인만성질환등을이야기 하는데 어느 식품이 좋고 음식이 좋다는 이야기는 빠져
26.06.16 06:16l박향선(na4am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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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교육을 듣다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어머니는 잘 드시는 편이다. 물론 당뇨에 고혈압에 파키슨 병도 계셨다.우리와 같이 사실때는 당뇨이지만 먹고 싶은 것은 먹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그러다 밖에 나가서 살면서 월 임대료을 내고 어떨때 가보면 혼자서 월세와 전기세을 내다보면 버거워하셧다. 그리고 여동생과 같이 살때는 같이 돈을 내기로 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더 힘들어 하셨다.집세을 여동생이 안낸다는 것이다. 여동생이 어쩔땐 긴것도 같고 어쩔떄는 아닌것도 같고 말이다.
혼자 살면서 변했다 하더라도 여동생과 어머니가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제사을 준비하는데 혼자서다 하는 것이다.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더니 언니 같아야지 하는 것이다. 내가 화을 내고 큰 소리을 치려고 했더니 옆에 소파에앉아계시던 어머니가 손을 저었다. 참으라고...제사라 참고 큰소리 한마디만 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어머니가 잘 먹지 못해서 치매가 왔다는 생각이다.
13년전에 태평동 구굴다리 쪽에 살때는 어머니가 9시경에 그 태평사거리에 있는 진우왕족발에서 족발을 사다주면 혼자서도 잘 먹었다.나는 옆에 앉아서 돼지껍데기을 먹기도 했다.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일어나 버드네 중학교로 청소을 가시곤 했다.아버지는 이빨이 안좋아 잘 못드셨다. 아버지가 어려서보면 틀니을 하고 계셨는데 말이다.가족들이 외식을 하면 신굴다리 대청마루 식당까지 와서 식사을 하면 아버지는 몇점 못드셨다. 그리고 이쪽에 독도 횟집도 있어 가족외식을 함깨하면 아버지는 회도 몇점 안드셨다.
그러다 아버지는 가족외식을 한다고 하면 안가고 집에 계시기도 했다. 이삘이 안좋아서 회식에 기고 싶지 않으셨던 것인지 말이다.동네에 그 당시에는 본죽이없었다. 집에서 어머니는 닭죽을 쑤셔서 가족과 함께 먹었다. 엄나무인가 무슨 나무을 넣고 끓여서 닭죽을 한소큼 끓여서 아버지와 우리 가족이 함께 먹엇다.
난 요양보호사교육을 받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요양보호사을 일주일 계속 하믄 것도 좋지만 일주일에 두세번하고 노인들에게 치매예방이나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쿠폰이나 유기농 식품등 바우처을 제공하는 것은 어떤가 싶다. 장기 요양보호는 등급에 따라 요양보호사나 요양병원에 월 100만원에서 260만원까지 차등지급이 된다.
어미니가 동네 빌라로 이사을 갔었는데 그 옆집에 할머니는 가끔씩 국을 끓여서 주기도 하고 같이 식사을 하기도 한다고 햇다.86세라는데 몸은 움직이고 가끔씩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는데 혼자서 장을 봐서 음식도 해서 먹는다. 일주일에 한번씩 시골에서 딸이 와서 반찬을 해다준다는 것이다.어머니는 옆집에 할아버지가 자기 시골집에 가서 아내가 해준 반찬을 어머니에게도 주는데 입맛에 맞지 않아 안받게다고 하는데도 그 반찬을 준다는 것이다. 어머니는 내가 해다준 반찬도 버리시곤했다.
나이가 드니 걷는 것도 불편해 해서 같이 태평시장에 가서 장을 보는것도 안가신지 오래 되었었다.그래서 마을 을 산책하다보니 태평꽃가마 예식장.지금은 호암예식장인가로 변한 건물 뒤에 주택가에 사는 노인들을 위해 그 곳에 조그만한 장이 일주일에 한번 열리면 좋갯다는 생각도 들었다. 주택가에 노인들이 태평시장까지 장을 보러걸어서 가기에는 좀 먼 거리라는 생각도 들었다. 주차장쪽에 자동차을 다른 곳에 정차하고 장이 서면 ....노인들은 걷는 것이 불편하고 자손이 반차을 해줘도 입맛에 맛지 않으면 자기가 해 먹을 수가 있다. 자식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장을 봐다 들일수 있지만 일주일에 장을 한번 봐주기는 쉽지가 않다.
부산사상 모라 아파트에 큰 나무 밑에서는 어느 할머니가 앉아서 채소을 팔앗고 오후가 되면 그 주위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 노인분들이 꽤 있었다.
노인들분예게 요양보호사 을 일주일에 5번 파견할 것중에 3-4일정도로 하고 하루치을 식품으로 부는 치매농산물 바우처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산후조리사도 마찬가지지만 일자리을 위해서 산후조리사교육을 수강하기보다는 자신의 며느리나 딸을 위해서 교육을 듣는다고 한다. 요양보호사도 일자리보다는 자기의가족 요양을 위해서 듣는 분들이 상당한 것 같다.
정말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은 교육을 받을 시간도 많지가 않고 돈도 없다. 이들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요양보호사을 파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일제대신에 3일정도로하고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은어떤가 싶다. 노인치매와 건강을 위한 판매센타을 만들어 저렴하게 팔면서 요양보호사에 교육도 시키고 말이다.
또한 요양보호사 교육은 저소득층 노인을 돌보는 것으로 교육이 진행이 된다. 그렇다면 잘사는 노인과 못사는 노인들에 대한 저우도 다르리라 본다. 우리 동네는 버드네 아파트나 삼부아파트에서 사시는 분들이 요양보호사로 자가용을 타고 태평1동에 와서 요양보호사로 활동하기도 한다.그러니 요양보호사들이 어떻게 활동을 할까?어머니가 장기요양보호 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가 집에 오는데 어머니는 긴장을 하셨다. 집에는 별로 차리고 있지을 않는다. 나는 가디건을 사다드리고 바지도 집에서 입는 것을 다시 사고 햇다.그런데 나중에 이런 이야기을 햇다. 동네 할머니가 70세가 넘었는데 요양보호사로 가서 김치도 담아주고 한다고..그 아주머니는 우리 집에 가끔씩 어머니 드시라고 국을 끓여오시곤 했다.작은 어머니도 요양보호사을 하신지 20여면이 다된신다고 한다.용양병원에서도 몇년되었고 여러 요양병원에서 일을 하다가 재가요양사로 활동하시면서는 반찬도 만들어가서 준다고 했다.아름다운가게에서 자원활동가로 일하면서 요양보호사가 쓴 책을 사게되어 작은어머니에게 주며 작은 어머니도 글을 써보라고 제안을 했엇다.
내가 아는 언니는 요양보호사활동을 하면서 병원에서 일하는데 바쁘게 지낸다고 했다.그런데 얼마 못하셧다. 다른 언니도 요양보호사을 하면서 목욕을 시켰더니 옷이 다 젖었다고 하면서 나랑 추어탕을 먹었었다.
나는 생활이 급하다 보니 지금 요양보호사 교육을 받는것도 힘이 든다.알바라도 해서 자리을 메꾸어야 한다.진짜 일자리가 급한사람들은 교육을 받을 시간을 내기도 무지 힘이든다.그리고 교육을 받다보니 남자요양보호사가 필요한 일인데 지금 내가 요양보호사교육을 받는 대전성모요양보호교육원은 남자분이 딱 세분이다.
교수님들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요양보호사 교육을 받지만 실재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아 요양벙원에서는 사람구하기가 힘이든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일을 오래하지 않는다고 한다.실재적으로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교육을 들을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 경제가 어려운사람에게는 요양보호사 교육비 75만원도 버겁다. 월 20만원씩 나누어 내도 된다.
구글의 AI 에 의하면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뇌세포 손상을 막고 인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MIND(마인드) 식단'과 '지중해식 식단' 기반의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나온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