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금) 오전 11:49 연대앞 정류장을 출발한 M6724
인천 73아 1701호 버스기사님.
버스정류장 근처에 버스가 대기중이었고 그 날 많이 더웠던지라 정류장에서 타기 전 먼저 타도 될지 문의하려 앞에 서 있었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던 기사님이 절 보더니 ‘저기로 가! 자기로 가라고!’하고 손짓하며 반말을 합니다.
‘저 학생 아닌데요?’하고 말 하니 ‘저기로 가라고요’하고 말합니다.
버스에 타기 전 시민의 소리에 올리고자 버스를 촬영하자
‘지금 사진 찍으신 거에요? 왜 찍어요?’ 하고 묻습니다.
찍으면 안되는거냐 물으니 ‘아 찍어도 되는데 왜 찍으시냐고요.’하고 계속 묻습니다.
저, 정규교육과정 졸업한지 십수년 지났고요.
그리고 아무리 제가 미성년자였다 하더라도 왜 승객에게 반말을 하죠?
왜 사진 찍느냐고 계속 묻는 거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정류장에 승객이 기다리는데도 문도 안열어주고 제게 왜 사진찍느냐고만 묻습니다.
요즘 버스기사 인력부족이라던데 반말까지 승객이 들어야 할 정도로 인력이 부족한가요?
시정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