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하늘대교 스카이184 시설의 운영 종료 시간은 20:00로 공시되어 있으나, 당일 19:47경 사전 안내 없이 엘리베이터가 임의로 차단되어 9명이나 3층에서 내려가지 못하는 고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엘리베이터 내 3개의번호가있었으나 2개번호는안되었고 1577-0488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2번 메뉴는 '운영시간 종료' 안내문과 함께 끊겼고 1번 으로해야한다고 직원이오고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엘레베터 비상호출 통화 연결 로는 고장신고로착각하였고 나중에는 현장에계신분 연락처를 받아통화, 파악 지연으로 직원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약 30분이상 소요되었습니다.
더욱이 현장에 도착한 직원은 사과나 상태 확인 없이 "운영 시간이 지나 잠긴 것이다", "다른 관광객들은 다 알고 이용하는 다른 쪽 엘리베이터가 있다"라며 방문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부적절한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일시 근무자 및 관리 책임자에 대한 경위 파악과 정식 사과 및 안전·친절 교육을 요구하며, 비상 연락망(ARS) 정비, 엘리베이터 내 직통 비상번호 명시, 운영 종료 전 임의 차단 금지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 시스템 개선 조치, 운영시간이후 내려가는 방법의 공지안내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운영시간이 끝나지도않았는데 엘레베이터를 잠구는것은 잘못된것으로 생각하며 9명중 4명은 기다리다가 대교를통해 내려갔으며 문제를 해결하러온직원은 저희5명을 진상처럼 응대하고있고 밑에내려가니 관리자는 엘레베이터가 종료가되면 3층에서 멈추는것때문에 일이일어났다 원인을알고있으메도 불구하고 해결을 하지않았고 그일이 벌어졌습니다.
태어나 처음 민원이라는걸 써보는데 스카이184가 홍보를 이렇게하고있는데 저만 이일이 있으리라는법은없는거같습니다
모든부분에있어 개선을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