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와 설화
인천의 마을과 고개, 섬에는 오랜 세월을 이어온 저마다의 이름과 이야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미추홀’에서부터 ‘인천’까지 이어지는 지명 변화와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부터 세 번 이름 부르고 이별하던 ‘삼호현’ 이야기까지
우리 지역 땅 이름과 그곳에 얽힌 옛 이야기를 시민 여러분께 전하고자 합니다.
아래 지도의 ‘바로보기’를 통해 인천의 땅 이름과 옛 이야기를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인천광역시사 제5호『인천의 지명』(2015)과 인천역사문화총서 제7호 개정판『옛날 옛적에 인천은』(2023)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지명 유래와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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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유래
「인천의 지명」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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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옛날 옛적에 인천은」강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