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을 이용하던 식당이 있는데, 이왕이면 이음카드도 사용하고 페이백도 받으려고 주문을 하는과정에서 금액이 이상해소 확인해보니
1.배송비가 배민보다 비싸고 (배송비는 배송업체와의 관계이기에 그려려니 했음)
2.주문한 4개 메뉴의 총액이 '배민'보다 '배달e음'이 비싸서 양쪽의 메뉴별 정가를 보았더니
'배달e음'은 그 식당의 원래 가격보다 비싸게 올려놓고 팔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3. 그리고는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명분으로 10%페이백 해준다는 정책이 옳은 정책인가요?
4.전임 시장 때부터 그랬던것인데, 신임 시장님이 모르고 계신것인지?
예산 부족으로 한동안 페이백 못해주고 있다가, 해 주긴 해야 할 것 같으니 꼼수를 부리는 것인지
모르겠 지만, 장사꾼들도 아니고 시민을 상대로 하는 시정의 복지정책을 이런식으로 하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5.빠른 시일내에 정상적인 정책으로의 시정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