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후라 더 거슬리는지 몰라도, 길거리서 흡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길거리에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개똥포함)를 보면서 인천이 너무 뒤쳐져 있는 동네로 느껴집니다.
과연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도 이렇게 관리했을까요...
(위에 꽁초 쓰레기도 이어지는 이야기 이지만, 하나가 보이면 더 버리기 쉬워지죠.... 그 처음의 하나를 없애야, 버리다 걸리면 대가가 있다는 걸 알아야, 결국 길거리는 누구에게서도 깨끗하게 유지 되지 않을까요...!!)
외국인이 많으면 외국인 표지판을 늘리면 되는거고,
누가 버리는지 모르면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방법을 늘리고,
쓰레기를 버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은 곳의 관리 부실, 실제 거리에서 건강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별것 아니었을 것들이 이제는 문제가 되었는데,
나이든 사람들은 옛날부터 그래 왔으니깐,
외국인이든, 타지인이든, 내가 사는 곳이 아니니깐,
쓰레기가 있어서 버려도 될 것 같다 생각되니깐.
이런 생각으로
쓰레기를 버리고,
그래도 된다 생각하니깐 걸으면서 흡연합니다.
애초에 거리에서 흡연, 쓰레기를 버리는 게 불가능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나 공원 주변서 흡연하는 사람들에 대해 특별한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둑인지 장기 둔다고 모인 사람들이 공원 근처서 흡연을 하시던데,
냄새도 거슬리지만, 화재 위험이 더욱 걱정됐습니다.
공원관리 없는 주말에 특히나 위험해 보였습니다.
인천도 곳곳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