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늦은 밤 9200번 버스에서 휴대전화를 떨어뜨렸습니다.
놀란 마음에 다음 버스를 기다렸다가 이승만 기사님의 버스에 탑승하였고
기사님께서는 제 사정을 들으시더니 걱정 말라고 말씀해주시며 동료분들께 전화로 제 휴대전화의 행방을 수소문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휴대전화를 다시 찾을 수 있었고
기사님께서 퇴근하시는 길에 차로 집 근처까지 태워주셔서 무사히 핸드폰과 함께 집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