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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1월 5일 오전 10시 26분~30분경 인천 45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작성자
정 * *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약 200m 거리이고 언덕이 있어 급하게 뛰어가던 중이었는데,
마침 신호가 빨간불이었고 기사님께서 정류장에서 잠시 기다려 주셔서
덕분에 버스를 탈 수 있었고 지각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운행 내내 속도와 흐름이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스무스했고,
손잡이를 잡으라는 안내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승객을 세심하게 배려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사님께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셨고 젊어 보이셨던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하차 시 이름을 보았는데 ‘오○○’ 성함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렇게 배려 깊은 기사님을 만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꼭 기사님께 이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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