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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지선 585번 버스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 *

2026년 1월 6일 도시락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렸고..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다. 청천푸르지오 아파트 정류장에서 585번오는 버스 타고 기사님께 혹시 도시락통 분실물 찾을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기사님께서 번호 아시냐고 물어봐주시고 다른기사님께 전화해서(잠시 정류장에 멈추셨을때 통화해주셨습니다) 도시락통을 찾아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지선 585번에 1948번 전완주기사님!!
새해에 너무 따스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도시락통 버스에서 찾아봐주신 지선585번 7252번 이기재 기사님도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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