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팀 손수현,마승원 감독관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기일이 바쁜데도 찾아가면 마다않고 먼저 챙겨주시고 자기일도 아닌데 관련부서에 연결하여 자기일처럼 챙겨주신 감독님들..
저희같은 업체들에게도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일반 시민들께는 얼마나 친절하게 대해주실까 궁금합니다
전 아주 작은 진단 용역업체 대표인데 기술자지만 업력도 미천하고 관련 행정처리도 미숙합니다
이 두분과 용역관련하여 각각 업무협의를 진행 했었는데 용역기간동안 갑이아닌 동등한 상대자로 대해주시고 업체의 행정적 실수나 부족한점을 조금도 탓하지않고 오히려 도와주고 챙겨주는 배려심에 이런분들이 진정 대한민국 진정한 공무원상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마승원감독관님은 바쁘신중에도 항상 자기일 제쳐놓고 도와주시고 야간 심야 현장감독시 업무를 꼼꼼하게 챙기시면서도 업체를 수평적관계로 대해주시고 특히 저희가 회사 운영상 잠시 어려움이 있었는데 같이 걱정해 주시는 배려심에 감동받았습니다
손수현 감독님은 용역기간중에 변경내역서를 작성해야했는데 제가 엑셀이 서툴러 답답해하자 본인이 직접 작성해서 저희일을 대신해줘 너무 감사해서 시설팀 방문때 비타500 한박스 사갔다가 무지하게 혼났습니다
이후 경력증명서를 떼러 갔는데 한창 바쁜일을 하시다가도 망설임없이 타부서의 일임에도 직접 전화걸어 챙겨주시고 항상 밝은낮으로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칭찬글을 쓰기전에 소위 "업자"가 감독을 칭찬한다는게 어불성설 같기도해 망설였지만 감독을 떠나 국가 공무원으로서 계약상대자를 이렇게 수평적 관계로 배려해주고 힘없는 영세업체에게 이렇게 따뜻한 배려심으로 대해주시는 진전한 공무원이라 느껴 너무 감사한 마음에 용기내어 한말씀 올리게 됐습니다
인천에서 조그만 중소기업으로 시작한 저희같은 영세 업체들은 갑인 공무원이 이런 마인드로 업체들을 대해주시는 한 여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갖고 회사를 꾸려나갈 힘을 얻습니다
본부장님이하 도로본부 실무 주무관님들 깊이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