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88번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월15일 6시50분경 운행하신 박종민승무원님의 모범적인 서비스에 깊은 감명을 받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승무원님께서는 승객 한 분 한 분이 타실 때마다 밝은 미소로 인사해 주셨고, 특히 어르신이 자리에 앉으실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세심한 배려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급정거 없이 부드러운 운행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며 오랜만에 큰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