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인천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오늘(2026년 1월 27일 , 14시 40분경), 미래빌라 정류장에서 22번(인천 70바4345) 버스 를 이용하던중
큰 감동을 받아 감사의글을 남깁니다.
당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께서 하차 하시려는 상황이었는데, 기사님께서는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차량을 정차시킨후 직접하차해서 하차문쪽으로 내리는 어르신을 안전하게 부축하여 하차를 도와 주셨습니다,그전에는 내리시는 곳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도와주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승객이 안전하게 하차할때 까지 따뜻한 미소로 기다려 주시며 주변 승객들에게도 양해를 구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기사님의 배려 덕분에 버스 안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고, 진정한 교통복지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쁜 운행 일정 중에도 교통약자를 위해 헌신하시는 이런 모범 기사님께는 반드시 시 차원의 포상이나 격려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 운행으로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신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