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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오늘 새벽 2월6일 막차태워주신 22번 최준용 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한 * *

오늘 새벽 2월6일 막차태워주신 22번 최준용 기사님 칭찬합니다!!!!!!

새벽에 친구들과 약속 후 순복음교회에서 멀리 보이는 22번 버스를 향해 달려갔는데요. 다행히 기사님이 저를 보셨는지 한참을 기다려 주셔서 무사히 타고 힐캐슬프라자에서 하차할 수 있었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말씀드리니 기사님은 막차
운행 때 혹시나 놓쳐서 곤란한 승객분 없으시게 조금 더 천천히 운행하시고 꼼꼼히 살핀다고 밀씀하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막차라 손님이 많지 않았는데도 승차하차 하는 승객 하나하나 다 고개숙여 인사하시고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해 주시니 기분도 좋더라구요. 저도 내릴 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내렸네요. 마스크 쓰고 계셨지만 뒤에 카드 속 눈매를 보고 최준용 기사님이라 알았네요.

택시비 아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세상에서 이런기사님만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이분때문에 세상이 아직 따듯하다는걸 느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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