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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6777-1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서 * *

26년 2월 5일 목요일 5시 20분 첫 차 운행해주신 6777-1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새벽 이른 시간에 공항에 가느라 다소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여행의 시작과 끝은 우리로부터 정해지는 거잖아요.”라며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기사님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무거운 캐리어도 먼저 도와서 실어주시고, 타는 손님 한 분 한 분께 웃으며 인사해 주시는 모습에 버스 안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밝아졌습니다. 추운 겨울 새벽이었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사님 말씀처럼 여행의 시작이 행복하니, 그 여행 전체가 더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사님의 하루하루도 여행처럼 설레고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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