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민의 한사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 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퇴근 하면서 버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퇴근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그러러니 했죠
어느 정류장 도달했을쯤 사람들이 올라 타는데 아이를 데리고 타는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버스가 출발을 하지 않은거에요 잠시후 기사님의 목소리가 왔는데 아이를 위하여
자리양보를 부탁한다는 말씀을 하는겁니다 그 멘트에 제가 양보 하였고 아이 엄마도 감사하다고
한겁니다 또한 거기서 그치지 않고 기사님 또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퇴근길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작은 것에도 신경쓰시는 기사님의 배려에 저만 기분이
좋으면 안될것 같아 이렇게 칭찬으로 남깁니다 기사님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