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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22번 버스 기사님

작성자
배 * *

22번 버스 기사님
오늘 오전 11시 쯤 주안2동 치안센터에서 지팡이를 짚고 타신 할아버지 이야기에요 타실때 어렵게 타셨고 차에 타신다음 내리는 문 가까이 앉으려고 했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이리 않을까 저리 않을까 둘러보시며 걱정을하시는데.
기사님은 끝까지 기다려 주시며 할아버지가 앉으신 다음 출발겠습니다 하고 운행을 하셨고 할아버지께 어디서 내리시는지 여쭙고 내리실때 도와 드리겠다고 하시며 도화초에서 내리실때 잠시 기다려 달라며 앞문으로 내리셔서 하차문으로 가셔서 할아버지를 끝까지 도와드리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22번 버스는 다른 버스들과 다르게 매번 친절하시고 감동을 받습니다 꼭 칭찬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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