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고소작업차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상공인 입니다.
최근 건설업체의 대금 체불로 막막한 상황에 놓여 국민신문고를 통해 인천광역시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건번호: 2AA-2602-0708140)
솔직히 말씀드려 처음에는 형식적인 답변만 돌아오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이창영 주무관님의 업무 처리는 세간의 편견을 완전히 깨주셨습니다. 주무관님은 민원 답변에만 그치지 않고, '하도급부조리신고센터'로 사건을 직접 이관하여 업체가 법적 책임을 엄중히 느끼도록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행정 개입 덕분에, 수개월간 해결되지 않던 체불 대금이 민원 접수 단 며칠 만에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단순히 친절한 안내를 넘어, 제도의 취지를 살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신 이창영 주무관님의 책임감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아울러 이 주무관님처럼 유능한 인재가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는 인천광역시 건설심사과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런 적극행정 사례가 널리 알려져, 열심히 일하는 소상공인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공정한 건설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