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9901번 버스 박종민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3월 13일 금요일,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저희 아버님과 함께 9901번 버스에 탑승했던 승객입니다.
승차할 때부터 저희를 보시고 급하게 서두르지 않도록 "천천히 타셔도 된다"며 따뜻하게 배려해 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운행 중에도 목적지를 미리 물어봐 주시고, 하차할 때 역시 아버님께서 안전하게 내리실 수 있도록 끝까지 살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사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아버님과의 외출이 무사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이런 기사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