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청라에서 능허대 가는 방면 바1149 버스를 운행하신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버스 탑승 할 때도 저를 포함한 모든 승객분들 한분 한분께 인사 해주시고 하차 할 때도 빠짐없이 인사해주셔서 기사님 덕분에 버스 타는 동안 마음이 따듯해졌습니다☺️
승객 탑승 후 착석 하는것까지 확인 후 버스 출발 하시는 것 같은 안정적인 느낌도 받았어요! 기사님 덕분에 기분이 좋아져 저도 내릴 때 인사 드렸는데 같이 또 인사 해주시며 목례해주시는 모습에 칭찬글을 꼭 !! 올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이어폰을 착용 하다보니 기사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 72번 버스가 노선이 길어 지치고 피곤하실텐데도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신 덕분에 저도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요🥹
성함을 확인 못했는데 마스크를 착용 하시고 운행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