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딸아이랑 낙화하는 꽃이라도 보여주려고 오랜만에 버스를 탓습니다
하도 오럔 만이라서 카드찍는것도 긴장하며 어리바리 하던중
기사님께서 먼저 성인1분, 초등생한분이시죠? 잠시만요...
찍으세요^^/ 미소와여유 먼저 응대해주셔서 긴장이 확 풀렸습니다.
고유가 시대에 자가용 놔두고 대중교통을 진짜오랜 만에 이용했는데
기사님도 친절 하셨고 버스도 청결해서
너무 기분 좋은 나들이 였습니다.
4월12일 일요일 14시 쯤 동막역에서
6번버스 (4309) 승차한 애아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