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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검단버스 88번(1562)친절한 버스기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 *

4월 24일 오전 8시 43분쯤인거 같은데요, 무릎 인공 관절 수술로 거동이 불편하신 시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려고 88번 노선 버스를 타야했어요.
부축해서 승차하는데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상황이었는데 기사님께서 "안녕하세요! 천천히 올라 타세요" 상냥하게 인사하며 말씀하시는데 안도감이 들었고 자리에 앉고나서 출발하시는 기사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지금도 고마워 생각이 나네요..
검단농협에 도착해서도 천천히 세워해주셔서 안전하게 내리고 있는지 살피시는 기사님이 참 멋지시고 정말 든든했어요~
검단버스가 시에서 운영하는 준공영 버스회사를 알게 되어 여기 시청 게시판에 칭찬글을 남기면 좋을거 같아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에 칭찬드리려고 글을 남겨요
기사님 성함은 잘 몰라서 체격이 있으시고 안경쓰셨는데 차량번호를 1562로 봤어요.
기사님 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시기를 기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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