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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시장님 꼭 보십시오] 83세 노모 사지로 내몬 강화군 방치 행정, 이승철 주무관님이 바로잡았습니다.

작성자
김 * *

83세 노모 입원시킨 강화군 방치 행정을 이승철 주무관님이
바로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화군청의 무책임한 행정으로 4년째 사투를 벌이고 있는 민원인의 자녀입니다.
홀로 사시는 83세 어머니께서 부적절한 인허가와 불법 폐기물 매립, 배수 시설 미비로 인해 비만 오면 집과 토지가 침수되어 모텔을 전전하셨고, 오염된 지하수로 인해 장기간 병원 신세를 지셔야 했습니다.

수백 번의 민원에도 ‘제 식구 감싸기’ 로 일관하던 강화군청에 절망하던 중, 인천광역시 감사실 이승철 주무관님을 만난 것은 저희 가족에게 마지막 기적이었습니다.

이승철 주무관님은 여타의 공무원들과 확연히 달랐습니다.

정밀하고 세밀한 감사: 수차례 전화를 통해 강화군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발언과 무책임한 대응을 낱낱이 파악하고 이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철저한 원칙 행정: 폐기물관리법에 근거하여 무엇이 위법인지 명확히 짚어주셨고,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고 있다는 실질적인 믿음을 주셨습니다.

주무관님의 노력으로 많은 것이 바로잡히고 있으나, 아직 배수 시설 등 완전한 해결이 남았습니다. 비 소식에 밤잠 설치시는 어머니께서 평온을 찾으실 때까지 끝까지 엄정하게 지켜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인천 시민의 눈물을 닦아준 이승철 주무관님 같은 분이 더 큰 책임을 맡을 수 있도록 '존경하는 시장님'께서 반드시 포상과 격려해 주십시오.!!!
주무관님, 진심으로 깊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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