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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72번 1195 기사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 * *

안녕하세요. 2026년 5월 22일 오전 8시 40분경 72번 버스( 차량 번호 1195)를 이용한 승객입니다.
승차하자마자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셨고, 승객이 미처 자리에 앉지 못했을 때 "출발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세요"라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승객들이 내릴때에도 인사를 건네셨는데, 역시 기사님의 마음이 잘 전달 된 덕분인지 기사님께 인사를 해주는 분도 계셨습니다. 미처 인사하지 못한 분들도 기사님의 따뜻한마음을 잘 전달받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바쁜 출근 시간대, 차가 많아 정신없는 도로 상황에서도 승객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매일 많은 분들의 하루를 시작해 주시는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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