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친절이 보는 이들로 감동을 준 차동규 기사님 감사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볼 일을 보기 위해 가던중 어느 정류장에서 몸이 불편한 외국인 노 신사가
탔고 기사님에게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더니 자리에 안는겁니다 그리고 기사님을 출발을 하정였는데
동인천역을 지나 다음 정류장에 다다르자 기사님이 차를 세우고 그 외국인 에게 오시더니
영어로 묻는 겁니다 여기서 제가 놀랐습니다 기사가 영어로 와 미쳤다 그러고 나서 뒷문으로 그 외국인
을 부축혀 내리더니 가는 방향을 손으로 가라키며 친절을 다하는 기사님을 보며 다름 버스기사들은
쳐다 보지도 않을텐데 22번 기사님들은 다르구나 작은 친절이 보는 우리들에게 미소를 띄우게 한
차동규 기사님을 칭찬하며 이런 기사님들이 점점 많았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