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 전반기에 만수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폰 강좌를 수강하였는데, 강좌 진행을 담당한 안유진 선생님의 훌륭한 기획과 깔끔한 진행 및 정성스런 회원 대접에 감동을 받아 모범 공직자로 추천합니다. 안 선생님은 간의 전과 후에 강의실에 직접 참석하여 웃는 얼굴로 일일히 인사하며 회원들의 불만족한 점이 없는지 청취하였습니다. 강의시간에는 주강사와 보조강사가 계셔 친절하게 회원들의 교육에 큰 도움을 주었고, 강의 외에도 현장 실습을 통해 디지털기 이용에 대한 이해와 감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장학습은 무인가게에서 키오스크 이용하는 방법을, 주안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티비방송과 라디오방송하는 실습을, 신한 학이재에서는 금융기관 이용법과 금융사고 예방 교육을 받았으며 또 현장 실습하는 날에는 친절한 교통안내와 점심식사 대접까지 받아 수강생 회웡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조선시대 실학사상의 대가로 민본 사상을 주장했던 정약용 선생님은 그의 저서 목민심서에서 "공직자는 백성을 사랑하기를 갓난아이를 돌보듯 하라"고 가르치셨는데, 만수복지관의 안유진 선생님은 이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아고 생각됩니다.
끝으로 유정복 시장님께서는 시장직을 수행하시면서 인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셨는데도 이러한 실적들이 시민들에게 제대로 홍보가 되지 못해 연임에 실패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됩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더욱 건갈하시고 자비하신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가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두손 모아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