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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인천119 오길영, 조장희 영웅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 *

어제 낮에 집나간 고양이 찾느라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발만 구르고있었는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반지하 공실에서 애기 울음소리나서 보니까 멀리서 무서움에 떠는 애가 보이길래 어떻게든 유인하려고 했는데 문도 잠겨있어 혼자 할수있는게 없어 구조 요청 했습니다. 바로 출동해주시고 지체되지않게 인전하게 구조해주신 덕분에 제 가족 다시 품에 안을수 있었습니다. 오길영 대원님 조장희 대원님 정말 평생 감사하며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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