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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79번 버스 기사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고 * *

2026년 7월 28일(화) 검암동 삼보아파트에서 인천성모병원 방향 삼환교통(주) 79번 버스(차량번호 3168)에 승차하여 깜박 졸다가 07시 16분 계양구청에서 부랴부랴 하차하느라 좌석 앞에 백팩 가방을 놓고 하차하여 가방 분실을 인지한 후, 16시경 차고지인 뷰티풀파크 공영차고지 회사 기사대기실에서 휴식 중인 기사님으로부터 습득된 가방을 돌려받았습니다.
가방 분실후 지갑, 카드, 신분증 등 분실신고와 재발급 등 앞으로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니 머리가 아펐습니다.
가방을 발견하여 정직하게 기사님께 신고해주신 승객들과 버스기사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 일로 인천 시내버스에 대한 신뢰도가 다시한번 더 향상되었음을 느끼며 한국인 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79번 버스 뿐만 아니라 모든 시내버스 기사님들께서도 항상 시민 안전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고생하고 계신 점에 대해 매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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